
“기장 맡기면 끝인 줄 알았는데… 그게 아니었습니다”
기장은 ‘회계업무의 시작’입니다
스타트업 대표님들 중에는 사업자등록 후
"기장은 회계사무소에 맡겼으니 이젠 알아서 해주겠지!"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습니다.
하지만 기장대리는 회계처리 '업무'를 도와주는 것이지, 모든 판단을 대신해주는 건 아닙니다.
기장을 맡긴다고 해도, 세금을 줄이기 위해서는 대표님이 알아야 할 기본적인 회계 정보와 주의사항이 있습니다.
팁 1. 법인카드 쓴다고 다 비용 처리되는 게 아닙니다
“법인카드 쓰면 다 비용 처리되는 거 아냐?”
→ 아울렛쇼핑같은 사적 소비는 아무리 법인카드로 써도 업무비로 인정되지 않습니다.
식비, 회식비, 쿠팡 쇼핑, 택시비, 노트북, 전자기기 등의 구매비용도 무조건 비용으로 인정되는 건 아닙니다.
**법적 요건을 갖춘 증빙자료(카드매출전표, 세금계산서, 현금영수증)**가 있어야 하고,
지출이 업무 관련성이 있다는 사실도 중요합니다.
📌 포커스파트너스 회계사 팁:
‘적격증빙(카드매출전표, 세금계산서, 현금영수증) + 업무 관련’ = 가장 안전한 조합!
팁 2. 영수증만 모으지 말고 ‘증빙의 종류’를 구분하세요
| 증빙 종류 | 비용 인정 여부 | 비고 |
|---|
| 세금계산서 | O | 거래처로부터 받는 B2B 매입 |
| 현금영수증 | O | 업무 관련 현금 사용하는 경우 |
| 카드매출전표 | O
| 신용카드, 체크카드, 직불카드 모두 포함 |
| 간이영수증 | △ | 일부에 대해서는 경비처리 가능 |
📌 간이영수증 경비처리 가능한 경우:
- 거래금액이 3만원 이하인 일반 경비(3만원 이상도 경비 인정은 되지만 증빙불비가산세 2%)
- 경조사비의 경우 청첩장, 부고장 등의 증빙이 있다면 20만원 한도 내에서 가능
- 접대비의 경우 1만원 이하 거래
- 연간 수입금액이 4,800만원 미만인 소규모 사업자는 3만원 초과 간이영수증도 가산세 없이 경비처리 가능
적격증빙을 수취하고, 업무 관련 지출을 ‘입증할 수 있는 자료’로 남기는 것이 핵심입니다.
팁 3. 회계자료는 제때, 구체적으로 보내야 정확한 신고가 가능합니다
① 통장 입출금 시 '적요'에 최대한 명확하게 적어주세요!
→단순히 예금주만 적혀있으면 증빙 대조에 시간이 많이 걸리거나 대표님께 물어봐야 하는 일이 많이 생겨요!
② 어떤 목적으로 지출을 하였는지 알려주세요!
→ 홈택스, 법인카드 자료 등을 자동으로 저희가 조회해볼 수 있지만 정확히 어떤 내용으로 그 지출을 하였는지 다른 증빙 없이는 판단이 힘든 경우가 있습니다.
그럴 때는 대표님들이나 담당자분들이 지출 목록에 대해서 어떤 사유로 비용을 지출하였는지 기재해주면 훨씬 더 정확하고 신속한 비용처리 및 장부 작성이 가능합니다.
더 꼼꼼하게 적어주실수록 더 비용 처리를 받고 세금을 줄일 수 있습니다.
팁 4. 가족 인건비·대표 급여도 아무렇게나 주면 안 됩니다
가족에게 주는 급여도 비용 인정 되나요?
→ 당연히 됩니다. 가족이 무급으로 도와주며 대표님 혼자 세금 많이 내는 것보다 가족에게 급여 책정해서 주는 것이 더 좋습니다.
다만, 스타트업 대표님들이 흔히 하는 실수 중 하나가
“가족이나 대표 본인에게 급여를 주는 것”을 너무 가볍게 처리하는 것입니다.
꼭 갖춰야 할 항목들
이 요건들을 제대로 갖추지 않으면,
세무조사 시에 비용 불인정 + 가산세의 대상이 될 수 있어요.
팁 5. 포커스파트너스는 '의사결정 파트너'로 생각하세요
기장 업무는 단순 입력이 아니라,
사업의 재무·세무 상태를 함께 분석하고 조언해주는 컨설팅에 가깝습니다.
매출이 늘었을 때 → 부가세, 소득세 부담 예측
자산을 샀을 때 → 감가상각 및 비용 처리 전략
투자 유치 시 → 회계처리 기준 안내, Burn rate 계산, Cash flow 예측, 회계감사, 투자실사 대응 등
대표 급여 조정 시 → 4대보험과 원천세 고려
따라서, 사소한 지출이라도 상담해보는 습관이 중요합니다.
📌 정리: 스타트업이 기장을 맡기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:
항목꼭 기억하세요!
| 비용처리 | 쓰는 것보다 증빙자료 확보가 더 중요 |
| 증빙종류 | 세금계산서=현금영수증=카드전표 > 간이영수증 |
| 회계자료 제출 | 구체적일수록 비용 인정 확률 UP |
| 가족 인건비 | 근거서류 + 실제 근무 입증 필수 |
| 포커스파트너스 활용 | 단순 위탁 아닌 파트너십으로 접근 |
“기장 맡기면 끝인 줄 알았는데… 그게 아니었습니다”
기장은 ‘회계업무의 시작’입니다
스타트업 대표님들 중에는 사업자등록 후
"기장은 회계사무소에 맡겼으니 이젠 알아서 해주겠지!"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습니다.
하지만 기장대리는 회계처리 '업무'를 도와주는 것이지, 모든 판단을 대신해주는 건 아닙니다.
기장을 맡긴다고 해도, 세금을 줄이기 위해서는 대표님이 알아야 할 기본적인 회계 정보와 주의사항이 있습니다.
팁 1. 법인카드 쓴다고 다 비용 처리되는 게 아닙니다
“법인카드 쓰면 다 비용 처리되는 거 아냐?”
→ 아울렛쇼핑같은 사적 소비는 아무리 법인카드로 써도 업무비로 인정되지 않습니다.
식비, 회식비, 쿠팡 쇼핑, 택시비, 노트북, 전자기기 등의 구매비용도 무조건 비용으로 인정되는 건 아닙니다.
**법적 요건을 갖춘 증빙자료(카드매출전표, 세금계산서, 현금영수증)**가 있어야 하고,
지출이 업무 관련성이 있다는 사실도 중요합니다.
📌 포커스파트너스 회계사 팁:
‘적격증빙(카드매출전표, 세금계산서, 현금영수증) + 업무 관련’ = 가장 안전한 조합!
팁 2. 영수증만 모으지 말고 ‘증빙의 종류’를 구분하세요
📌 간이영수증 경비처리 가능한 경우:
적격증빙을 수취하고, 업무 관련 지출을 ‘입증할 수 있는 자료’로 남기는 것이 핵심입니다.
팁 3. 회계자료는 제때, 구체적으로 보내야 정확한 신고가 가능합니다
① 통장 입출금 시 '적요'에 최대한 명확하게 적어주세요!
→단순히 예금주만 적혀있으면 증빙 대조에 시간이 많이 걸리거나 대표님께 물어봐야 하는 일이 많이 생겨요!
② 어떤 목적으로 지출을 하였는지 알려주세요!
→ 홈택스, 법인카드 자료 등을 자동으로 저희가 조회해볼 수 있지만 정확히 어떤 내용으로 그 지출을 하였는지 다른 증빙 없이는 판단이 힘든 경우가 있습니다.
그럴 때는 대표님들이나 담당자분들이 지출 목록에 대해서 어떤 사유로 비용을 지출하였는지 기재해주면 훨씬 더 정확하고 신속한 비용처리 및 장부 작성이 가능합니다.
더 꼼꼼하게 적어주실수록 더 비용 처리를 받고 세금을 줄일 수 있습니다.
팁 4. 가족 인건비·대표 급여도 아무렇게나 주면 안 됩니다
가족에게 주는 급여도 비용 인정 되나요?
→ 당연히 됩니다. 가족이 무급으로 도와주며 대표님 혼자 세금 많이 내는 것보다 가족에게 급여 책정해서 주는 것이 더 좋습니다.
다만, 스타트업 대표님들이 흔히 하는 실수 중 하나가
“가족이나 대표 본인에게 급여를 주는 것”을 너무 가볍게 처리하는 것입니다.
꼭 갖춰야 할 항목들
근로계약서
실제 입금내역
근로자 4대보험 가입
급여 명세서
일한 증빙 (출퇴근기록이 있으면 OK, 없다면 업무일지, 메일 기록 등)
이 요건들을 제대로 갖추지 않으면,
세무조사 시에 비용 불인정 + 가산세의 대상이 될 수 있어요.
팁 5. 포커스파트너스는 '의사결정 파트너'로 생각하세요
기장 업무는 단순 입력이 아니라,
사업의 재무·세무 상태를 함께 분석하고 조언해주는 컨설팅에 가깝습니다.
매출이 늘었을 때 → 부가세, 소득세 부담 예측
자산을 샀을 때 → 감가상각 및 비용 처리 전략
투자 유치 시 → 회계처리 기준 안내, Burn rate 계산, Cash flow 예측, 회계감사, 투자실사 대응 등
대표 급여 조정 시 → 4대보험과 원천세 고려
따라서, 사소한 지출이라도 상담해보는 습관이 중요합니다.
📌 정리: 스타트업이 기장을 맡기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:
항목꼭 기억하세요!